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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1회 한국편집상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17-04-17 15:03:16

조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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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05년

제목부문


경향신문 정진호 기자

<民統線이 아닙니다 民痛線도 아닙니다 民通線입니다>




경향신문 박미정 기자

<가을과 겨울 사이 찰나의 계절 어서오라 그대여>



문화일보 전근영 기자

<신는 足足 봄향기 폴폴>


강원일보 이왕란 기자

< 김유정 열차타고 돌아왔다>


영남일보 김기오 기자

<防災시스템이 아니라 放災시스템 가동했나?>


레이아웃부문


동아일보 연제호 기자

<20, 30대 꽃같은 젖가슴이 시들고 있다>


서울신문 이경주 기자

<빗나간 아이 문제는 부모>


중앙일보 J팀

<교황 선종>


국제신문 김성한, 이재민 기자

<유쾌한 거짓말이 그립다>

부산일보 김희돈, 류지혜 기자

<아~ 떠나고 싶다>



편집미술부문


조선일보 김태욱, 권기령 기자

<한눈에 보는 청계천>




첨부파일 제목-강원일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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