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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어느 역사에 이름을…’ 경인 ‘이제 그만 좀…’ 등 5편 수상

작성자 대표 관리자(ip:106.253.202.131)

작성일 2017-02-24 14: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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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마지막, 12월 이달의 편집상에 경향신 문 정덕균 차장 등 5명이 선정됐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183회 이달 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 경향신문 정덕 균 차장 <어느 역사에 이름을 올리겠습니까>, 경 제·사회부문 조선일보 이택진 차장 <폭력이 발디 딜 틈은 없었다>, 문화·스포츠부문 광주일보 김 지영 차장 <물 만난 박태환 ‘金 종’ 울렸다>, 피처 부문 경인일보 박성현 차장, 안광열 기자, 박준영 기자 <이제 그만 좀… 묻고 싶다>, 디자인 부문은

중앙일보 차준홍 기자 <그래픽으로 보는 안면홍 조> 등 5편을 선정했다. 제183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제 181, 182 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과 함께 26일 프레스센 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에서 개최됐다. 이달의 편집상은 전문성과 창의성이 뛰어난 편 집기자를 매달 선정, 포상하기 위하여 제정돼 시 행하고 있다.  수상자들과 축하하기 위해 50여명 의 동료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 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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