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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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2회 한국편집상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17-04-17 16:37:27

조회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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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6년

대상


경향신문 권기해 차장, 손버들 기자

<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최우수상


중앙일보 장동환 차장 

<내일부터 n분의 1 시대>


광주일보 유제관 부장

<광주는 '임'을 부르고 싶다>


우수상


경남신문 심강보 편집위원

<수거함에 내몰린 '수고로운 삶' 아픔도 거둬갈 수 있을까>


매일신문 남한서 기자

<한 종목 남았다 / 한명만 남았다 / 한개 더 남았다>



전자신문 김남은 기자

<방사능의 눈물>


아시아경제 추명훈 기자

<혹시, 옥시⋅⋅⋅ 맞습니다>


경인일보 이송 차장

<찬바람 타고 꾸덕꾸덕, 그 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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