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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문도 신설…진화하는 ‘편집의 꽃’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21-10-05 1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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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가 전국 회원사를 대상으로 올해의 최고 지면을 선정하는 한국편집상이 27회를 맞았다. 한국편집상은 한 해의 신문편집을 총결산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편집상으로 1994년부터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한국편집상은 지난해에도 ‘오늘도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사진 왼쪽)’, ‘쌍용차의 짧았던 아침…다시, 밤이 깊다’, ‘北의 심장이 이상하다(오른쪽)’, ‘雨…끝없는 쓰레기산 雨…복구인력 태부족 雨…재난예산은 바닥’ 등의 임팩트 있는 제목과 창의적인 레이아웃으로 시대의 아픔을 아우르고 사회 이슈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호평을 받아 왔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 미국·중국의 패권다툼, LH투기 의혹, 대선 이슈, '스포츠 축제' 도쿄 올림픽 등 여느해보다 다양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 만큼 뉴스 편집의 다양성은 물론이고 질높은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올해부터 온라인 부문을 신설, 디지털뉴스로까지 한국편집상의 범위를 확대한다. 

통신 3사 편집기자 및 신문사 온라인 편집기자(협회 회원에 한함)에게도 수상의 기회를 주자는 의도로 촌철살인 제목이 빛나는 온라인 뉴스콘텐츠가 후보작이다.

한국편집상 출품작은 회원사 내부의 검증 없이 출품되는 일부 사례를 막기 위해 회원사당 20편 이내로 제한한다.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은 자동출품이므로 제외하고 계산하면 된다. 올해 부터 온라인 편집기자를 대상으로 신설된 온라인 부문은 온라인 기사 출력본을 접수하면 된다. 심사 일정은 10월 1일 접수를 시작해 7일 마감한다. 1차는 심사위원 심사로 실시하며 이날 결과를 토대로 회원사 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자는 협회 홈페이지와 주요 매체를 통해 발표한다. 단 6개월 이상 회비를 내지 않은 회원사는 회칙에 따라 한국편집상에 출품을 할 수 없다. 

심사 방식은 심사위원회가 수상 후보작을 선정하고 데스크, 회원들이 직접 투표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결정한다. 최종투표율에 따라 상의 격이 달라진다. 대상 및 최우수상 등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해외시찰 특전이 주어지지만 코로나 사태에 따라 변동 될 수도 있다. 

출품작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편집기자협회 홈페이지 참조.


첨부파일 1면 경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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