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뒤로가기
제목

“한국편집상이 가장 쉬웠어요” 망언에 경악

작성자 대표 관리자(ip:106.253.202.131)

작성일 2017-02-24 14:23:49

조회 344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한국편집상 받는 게 가장 쉬웠어요 하루 일정이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호텔 방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때. 피로가 쌓여 그랬을까, 자 신감이 충만해서였을까. 모 선배의 한마디에 우 린 숨죽일 수밖에 없었다. “이달의 편집상 받는 것보다 한국편집상 받는 게 더 쉬운데…” 그렇다. 그는 최근 4년간 한국 편집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사람이었다. 우린 즉각 협회 측에 각종 의문, 의 심, 학연, 지연, 유착, 비선실세 의혹을 제기했고 협회 집행부는 “그런 일 없다” “난 모른다” 등 모 르쇠로 일관했다. 열띤 공방 끝에 수상자 측과 협 회 측은 ‘000 방지법’ 추진을 약속했고 매일 이어 지는 술자리에서 화두가 되었다.

첨부파일 8f80de7737706c4cd53a022627671ca0.jpg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평점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