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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한국편집상 수상작 선정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21-10-25 14: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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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27회 한국편집상 수상작 12편 선정

 

제27회 한국편집상 대상에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당신의 회사는 어디에 있습니까>가 영예를 안았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10월 25일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동아일보 하승희 차장의 <우리의 발은 그들의 손보다 빨랐다>와 부산일보 김동주 차장의 <곧 결혼식이 중계됩니다, 하객 여러분은 접속해 주십시오>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강원도민일보(가나다순) 김영희 차장의 <들숲날숨 들숨날숲…크게 숲(숨)한번 쉬어가세요>, 경인일보 박주우 차장의 <디지털 스페셜-방치할 수 없는 비극, 산업재해>, 머니투데이 권수정 기자의 <공연, 다시 띄어앉기…수익, 다시 거리두기>,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의 <퀵, 목숨 건 무법질주…안전을 배달하세요>, 아시아경제 이근형 기자의 <이쪽이 싫다고 저쪽으로 가지는 않아요>, 전자신문 김상희·박새롬 기자의 <내 안에 네안데르탈인 있다?>,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산으로 가는 文정부 탄소정책>, 중앙일보의 임윤규 차장·방진환 기자의 <국보(1호 Delete)숭례문>, 한국일보 박새롬 기자의 <내걸린 욕망, 도시가 묻혔다> 등 9편이 선정됐다.

 

한국편집상은 전국 52개 회원사에서 지난 1년간 편집한 지면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단 1, 2차 심사와 전 회원 투표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2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코로나 방역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 될 경우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제27회 한국편집상 수상작


                                


대상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당신의 회사는 어디에 있습니까>


최우수상

동아일보 하승희 차장의 <우리의 발은 그들의 손보다 빨랐다>

부산일보 김동주 차장의 <곧 결혼식이 중계됩니다, 하객 여러분은 접속해 주십시오>


우수상
강원도민일보 김영희 차장 <들숲날숨 들숨날숲…크게 숲(숨)한번 쉬어가세요>
경인일보 박주우 차장의 <디지털 스페셜-방치할 수 없는 비극, 산업재해>
머니투데이 권수정 기자의 <공연, 다시 띄어앉기…수익, 다시 거리두기>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의 <퀵, 목숨 건 무법질주…안전을 배달하세요>
아시아경제 이근형 기자의 <이쪽이 싫다고 저쪽으로 가지는 않아요>

전자신문 김상희·박새롬 기자의 <내 안에 네안데르탈인 있다?>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산으로 가는 文정부 탄소정책>

중앙일보의 임윤규 차장·방진환 기자의 <국보(1호 Delete)숭례문>

한국일보 박새롬 기자의 <내걸린 욕망, 도시가 묻혔다>


** 협회 회원사 가나다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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